필리핀 퀘손시티 빈민촌 파야타스에 활기가 넘치는 이유?

올 가을(2017.10) 청예운 농구대회는 빈민촌 파야타스 마을의 전 주민을 하나로 연결하는 마을 축제가 되었습니다.

농구대회 참가 선수들처럼 정직하게 흘린 땀의 결실을 얻고, 한계에 도전하는 정신을 배우며 이 마을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대합니다.

앞으로 남은 농구대회 결승전과 함께 또 하나의 마을축제인 청예운교회의 달란트잔치,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들, 또다른 섬김의 모습으로 기억되길 청예운은 기도합니다.

이러한 작은 움직임들이 모아져 가장 낮은 땅, 파야타스에 그리스도의 푸르른 계절이 속히 이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