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낮은 마을 파야타스 -청예운교회

캐스팅

약속의 으로 불리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던 필리핀 마닐라 북동부의 파야타스.

20여 년 전부터 마닐라 시내의 쓰레기가 대량 반입되며 악취가 진동하는 빈곤의 상징이된 마을입니다.

파야타스에 설립된 청예운교회는 복음전도와 주일학교 사역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일마다 어린이 80여 명을 포함하여 학생,청,장년 160여 명이 예배 드리고, 주중에는 유치원 사역으로 아이들을 위한 제2의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복음과 교육을 통해 필리핀 주민들과 아이들이 자립의 의지를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해 온 21세기청소년예수문화운동본부

앞으로도 파야타스에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도 물질의 힘을 모으려 합니다.

아시아에서 카톨릭 국가로 손꼽히는 필리핀!

그리고 이들 9천만 여 명은 예수의 사랑을 깊이 알지 못하는 이 !

저 멀리 쓰레기 산이 녹지로 덮여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그날!

가장 낮은 마을 파야타스에 선포된 복음으로 희망의 찬가가 가득 차게 될 그날을

기대합니다.